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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멤버십 카드

by 저녁햇살 2025. 7. 24.

멤버십 카드를 일일히 챙기기 어려워서 "시럽(Syrup)" 어플을 쓰고 있었는데, 

시럽 말고도 휴대폰으로 멤버십 카드를 관리할 수 있는 어플은 다양하게 있었네요.

멤버십 어플이 어떤게 있는지 찾아보았습니다.

저는 결론적으로 삼성 페이 Wallet 에 있는 멤버십 기능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시럽(Syrup)

한때 멤버십 통합관리의 선두주자였으며, CU, CGV, 투썸플레이스, 뚜레쥬르, 아웃백 등 다양한 제휴처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제 경우는 OK캐시백 확인하는 목적이 있었습니다.

2021년 이후 지금은 점차 서비스 축소, 일부 기능은 종료되었거나 유지보수에 그치는 상태라고 합니다.

 

시럽-Syrup
시럽-Syrup

 

 

시럽(Syrup)은 과거에는 최고의 멤버십 관리 앱 중 하나였지만, 현재는 서비스가 축소되어 업데이트도 중단 수준이라서 새로운 사용자에게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기존에 등록해둔 멤버십 바코드 몇 개를 계속 쓰는 용도로는 유용하지만, 신규 카드 등록이나 최신 제휴사 관리를 원하신다면 페이코, 삼성페이 등의 다른 앱이 더 적합하다고 하는군요.

 

페이코 (PAYCO)

페이코는 NHN에서 제공하는 통합 간편결제 및 멤버십 관리 앱으로, 다양한 제휴 브랜드의 멤버십 카드를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사용자는 CU, 이마트24, 롯데시네마, 배스킨라빈스 등 주요 브랜드의 멤버십을 앱에 등록해 바코드나 QR코드로 간편하게 적립할 수 있으며, PAYCO 포인트도 함께 누적됩니다.


멤버십뿐만 아니라 결제, 쿠폰, 스마트워치 연동 등 다양한 기능이 통합되어 있으며, UI도 직관적이고 업데이트가 활발하여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합니다.


단점으로는 제휴된 멤버십만 등록이 가능하다는 제한이 있으며, 일부 사용자에게는 광고 팝업이 다소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페이코를 설치해서 사용해 보니 멤버십 메뉴 위치 찾기가 쉽지 않네요.

페이코 > 전체 > 라이프 > 멤버십

 

페이코-Payco
페이코-Payco

 

삼성월렛 (Samsung Wallet)

삼성월렛은 기존 삼성페이 앱에서 확장된 디지털 지갑 앱으로, 삼성 스마트폰 사용자라면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용카드와 멤버십 카드는 물론, 교통카드, 디지털 키, 탑승권, 모바일 신분증까지 다양한 항목을 통합해 관리할 수 있어 실생활에 많이 도움을 받습니다.

 

저는 카드 결재할 때 주로 사용합니다.

멤버십 카드의 경우 바코드 또는 QR코드 형태로 손쉽게 등록할 수 있으며, 삼성페이 결제 시 멤버십 포인트도 자동 적립되는 점이 매우 편리합니다.

장점은 무엇보다 삼성 생태계와 깊이 연동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갤럭시 워치 등 스마트워치에서도 멤버십 카드와 결제를 바로 사용할 수 있고, 위치 기반 기능으로 매장에 가까이 가면 관련 멤버십 카드가 자동으로 화면에 표시되기도 합니다. 또한 보안이 뛰어나며, 삼성 계정을 통해 기기 분실 시 원격으로 앱 잠금도 가능합니다.

단점은 애플폰 이용자는 사용에 제약이 있으며, 멤버십 혜택이나 쿠폰 제공 면에서는 페이코보다는 다소 단순한 편입니다.

 

삼성월렛 > 전체 > 멤버십

 

삼성월렛-Wallet
삼성월렛-Wallet

 

 

다양한 쿠폰 적립과 이벤트 혜택을 원한다면 → PAYCO
삼성폰에서 카드·티켓·결제까지 한 번에 관리하고 싶다면 → Samsung Wall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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